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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예언의 신)이라 하더라 - 계 19장 10절

 

이곳의 모든 글들은 엘렌지 화잇부인의 저서들로써 엘렌 G. 화잇 여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쪽을 참조하세요....

 

부조와 선지자

이 책은 성경 역사의 주제들을 다루었는데, 그 주제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여기에서 행동의 동기를 나타내고, 어떤 운동의 중요한 취지를 보이고, 성경에는 짤막하게 밖에 언급되지 않은 어떤 부분들을 보다 분명히 드러내어 그 주제들에 새로운 의의를 부여하도록 하였다.

 

살아남는 이들

이 책을 읽을 때, 우리는 지금까지 흘러왔고, 앞으로 또 흘러갈 하나의 강줄기에서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파악하게 된다. 필연적으로 우리에게 펼쳐질 미래의 장면들에 무지할 수가 없게 된다.

선지자와 왕

 

솔로몬부터 포로귀환까지-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알려진 솔로몬의 시대로부터 선지자 말라기까지의 역사가 기록된 이 책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와 다른점은 그 시대의 왕과 사회상이 좋고 나쁨을 가리지 않고 기록되었다는 점입니다. 한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분열과 멸망, 더 나아가 바벨론의 포로생활에 이르기까지, 기록되지 못할 부분도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선과 악의 싸움을 대체적으로 망라하고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승리와 패배는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마음과 순종에 달려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마지막 사건들

지구의 종말이 가까웠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종말과 관련된 사건들을 구체적으로 열거하기란 쉽지 않다. 본서의 저자 엘렌 G. 화잇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예언적 혜안(慧眼)으로 이미 여러 저서들을 통하여 종말 시대의 사건들에 대한 지식을 전하고 그 일에 대하여 준비하도록 경고의 음성을 높여 왔다. 그러나 본서 “마지막 사건들”은 새로운 안목으로 그의 몇 저서들에서는 물론, 아직 미 발표된 많은 자료에서 지구의 종말 사건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 준다. 그리고 본서에 소개된 자료들은 하나같이 그 출처가 밝혀져 그 신빙의 도를 두텁게 해준다.

시대의 소망

본서는 예수의 생애를 서술함에 있어 성경을 해석하는 주석서 이상의 책이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해 줄 뿐 아니라, 그분과 독자가 직접 만나는 체험을 하게 해준다. 이 만남을 통해서 독자들은 변화의 기쁨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진정한 소망이 무엇인지를 확신케 될 것이다.

   

성화된 생애

오늘 우리 교회 안에 점점 희박해 가고 등한해 가는 것이 경건입니다. 사도는 힘써 경건을 연습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런 충만을 이루는 과정을 우리는 성화라고 합니다. 성화란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평생을 통해 꾸준히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도행적

교회의 설립부터 사도요한까지-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사도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 전파의 일선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초기교회의 생생한 기록들과 당시의 사도들의 복음 일선에서 일어난 일들과 초기교회의 발전을 통하여 사도들이 복음과 사랑을 전한 이유를 배우게 됩니다.또한 당시 교회들의 발전을 통하여 교회가 성장할수 있었던 이유를 깨닫게 되고 나아가 우리의 신앙적인 경험과 연결하여 성장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도들이 지나다닌 발자취를 더듬어 봄으로 우리의 신앙 경험을 증폭시킬수 있을 것입니다.

 

구호봉사

구호(救護)는 하늘의 원리이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하여 그 원리가 가장 올바르게 표현되었다. 그분은 이 땅에 오셔서 주는 것이 삶의 원리요 하늘의 대 원칙임을 알려 주셨다. 그분은 인류의 복리에 관한 것은 무엇이나 다 주시되, 당신의 생명까지도 주셨다. 이 책이 봉사를 목표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실천 생활에 있어서 변함없는 지도원리가 될 것을 확신한다.

각 시대의 대쟁투

본서는 인류의 역사를 서술하되 단순한 어떤 사실 묘사에 치중하지 않고 그 근저의 원리 곧 역사 철학을 알릴 목적으로 쓰여졌다. 주후 70년의 예루살렘 멸망에서부터 시작된 저자의 붓은 그 역사 원리에 따라 시대의 흐름을 추적한다. 외관상 어떤 권력자의 의지와 야망에 좌우된 듯한 수많은 사건들이 이면에 언제나 보이지 않는 한 손길이 있음을 본서는 명시하고 있다.

 

새자녀 지도법

본서의 저자 엘렌 G. 화잇은 가정의 지도 원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자녀들의 성장 단계마다에 필요한 적절한 교육을 실제적인 면에서 알기 쉽게 풀이해 준다. 부모의 사랑에는 순종이라는 의무가 따르고, 사랑의 훈육에는 자녀들이 일상 생활에서 이행해야 할 책무도 지워져야 한다. 그리하여 성장 과정을 통하여 떳떳하게 삶을 개척할 수 있는 강한 사람, 봉사받기보다는 봉사하는 사람, 가정과 지역 사회에서 원활한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으로 꼴지워져야 한다.

실물교훈

성경 사복음(四福音)에 있는 그의 가르침은 이런 의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교훈들이다. 어떤 심오한 진리를,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가 겪거나 목격하는 평범한 사건에 견주어서 풀이해 나가는 비유법 교수를 그리스도께서 즐겨 하셨는 데, 본서는 그것들을 하나로 묶어서 탁월한 영적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현실 생활에 적용케한 해설서이다.

 

믿음과 행함

진정한 믿음은 구원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신뢰하게 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히 일치하도록 인도할 것이다. 믿음은 행함에 의하여 드러난다.

생애의 빛(정로의 계단)

우리는 무질서와 혼란, 그리고 가치관의 상실을 어디에서나 보게 된다. 오늘날은 도덕적·정신적 흑암이 편만한 시대이다. 이와같은 시대적 환경은 삶의 목표를 알려 주고 그 진로를 밝혀 주는 빛을 필연적으로 요망한다. 이 책의 저자는 흑암에 묻혀 있는 현대인에게 올바른 삶의 안내자로서의 빛을 소개해 준다.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옛날 예루살렘을 재건하던 당시에 선지자가 묵시 가운데서 하늘의 사자가 또 다른 사자에게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슥 2:4)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와같이 오늘날 재림 운동에 가담한 청년 남녀들도 지상 역사의 마지막 장면에 연출할 중대한 배역(配役)을 받았다. “주께서 당신의 조수(助手)로 청년들을 임명하셨다”(교회증언 7권, 64). “올바로 훈련된 우리 청소년들로 된 일꾼의 군대가 준비된다면, 십자가에 못박히고 부활하신 곧 오실 구세주에 대한 기별은 얼마나 신속히 전세계에 전파될 것인가!”(교육, 349)

 

산상보훈

본서의 저자는 신약 성경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의 내용을 근거로, 사람이 반드시 소유해야 할 고상한 덕성과, 사회 생활에서 기본이 되는 윤리적 교훈을 친밀한 필치로 알려 준다. 그러나 사실상, 이것은 인류의 구주이시며 가장 위대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의 강령(綱領)이다.

 

교육

교육은 사람을 지적 거인으로 만들거나 적성에 맞는 특수 기능의 연마에만 치중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가능한 지(知), 덕(德), 체(體)의 원만한 발달을 기하는 것이 교육이다. 사람이 하나의 인격체로서 균형지고 원만한 발달을 이루게 해주는 것이 교육이다. 본서는 이 사상을 특히 강조한다. 곧 창조주의 손에서 나올 당시에 인간에게 품부(稟賦)된 원만한 인간상, 비록 죄악으로 훼손되기는 했지만 그것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요, 그 목적의 달성 과정이 교육 활동임을 강조한다.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열성적이고 헌신적인 선교 활동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그 방법과 보상 등에 관한 특별한 교훈들을 모든 그리스도인 일꾼들에게 전달하려는 일념에서 화잇 부인께서 저술한 여러 영감적인 서적들에서 널리 발췌 편집한 본서는 가히 그리스도인 봉사의 백과사전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엘렌 G. 화잇 여사는 누구인가?  (who Is Mrs. Ellen G.White?)

엘렌 G. 화잇(Ellen G. White) 여사는 1827년 11월 26일에 미국 메인(Maine)주 골햄(Gorham)에서 태어나 87세 되던 1915년 7월 15일에 서거하였다. 그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빛을 전하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2,000여 회의 계시를 받았고 4,600개 이상 되는 기사들과 10만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을 남겼다. 그가 보낸 편지만 해도 무려 5,500통에 이른다. 이렇듯 방대한 자료의 저술가요, 교육가요, 영적 지도자인 그의 영향은 오늘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이 미치고 있다.

화잇 여사의 결혼 전 이름은 엘렌 굴드 하몬(Ellen Gould Harmon)이며 그녀의 쌍둥이 자매 엘리자벳과 함께 8남매 중 막내둥이로 태어났다. 그들의 부모인 로버트 및 유니스 하몬은 영국 가문에서 자라 40여 년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감리교 신자들이었다. 엘렌이 아홉 살 되던 해 그의 일생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 불상사가 발생하였다. 한 소녀가 던진 돌이 그의 코에 맞아서 그는 졸도하였으며 3주일 동안이나 혼수상태가 계속되는 중상을 입었다.

그 후로도 2년 동안이나 그녀는 코로 숨을 쉴 수 없었으며 그로 인하여 학업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그 상처의 후유증은 평생 그의 건강을 괴롭혔다. 엘렌이 13살이 되었을 때, 즉 1840년에 그와 그의 가족들은 포틀랜드에서 침례교 목사 윌리엄 밀러가 주도하는 재림 집회에 참석하고 그의 기별을 받아들인 후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되었다. 엘렌도 재림기별을 받아들이고 14살 때 포틀랜드 바닷가에서 침례를 받았다. 그 때문에 엘렌과 그의 가족은 감리교에서 출교를 당하게 되었다.

1884년 10월의 대실망을 경험하고 나서 약 두 달 후인 1844년 12월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처음으로 계시를 보여 주셨다. 그는 9세 때 당한 사고로 말미암아 그가 받은 공식 교육은 단지 3년간의 짧은 기간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 연약한 그릇을 택하셔서 주의 사업을 위하여 사용하셨다. 그는 평생 동안 2,000여회의 계시를 받았는데 계시의 모든 내용들은 성경과 일치하며 조화를 이루었다(사 8 : 20).

그녀는 1846년 8월, 그녀가 18살이었을 때 제임스 화잇(James White)과 결혼하였으며, 하나님께서 부르신 부르심에 대한 확신을 함께 나누며 복음 전파 사업에 헌신하였다. 결혼생활은 가난하였으며 제임스 화잇은 철도 부설 공사장에서 채석작업을 하거나 하루에 50센트를 받고 산에 가서 나무를 찍는 일을 했다. 그러나 그들은 불평하지 않고 부지런히 일하여 생활비와 전도 자금을 마련하였다. 1847년 8월 26일 큰아들 헨리(Henry)가 태어났으며 이어서 에드슨, 윌리, 허버트 등 4명의 아들들을 두게 되었다.

그러나 큰아들 헨리는 16살에 죽었고 막내아들 허버트는 난지 3개월 만에 잃었다. 화잇 부부의 비탄이 얼마나 심했을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지 않고 더욱더 하나님의 사업에 매진함으로써 그들의 슬픔을 잊었다. 더구나 1881년 8월 6일 기둥처럼 그녀를 돕던 남편 제임스 화잇이 60세의 나이로 사망하자 화잇 여사는 53살에 홀로되어 그로부터 34년을 외롭게 활동하였다. 세상적으로 보면 화잇 여사는 다복한 여인이 못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그의 책 어느 페이지를 펴더라도 단 하나의 원망이나 불평을 찾아 볼 수 없고 오히려 감사와 찬양이 있을 뿐이다.

화잇 여사는 언제나 성경을 영감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높였으며 오직 성경만이 우리 신앙의 표준이 됨을 명백히 했다. 그녀가 받은 계시나 글들은 단지 성경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작은 빛이었다. 그녀는 자기가 받은 계시의 기별들, 즉 교육, 건강, 그리스도인 신앙, 성경 연구, 및 예언에 관한 기별대로 생애 하였으며, 끊임없이 저술하고 가르치고 전도하였다.

화잇 여사는 본래 매우 수줍어하는 사람이었으나 마침내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등지에서 매우 잘 알려진 공중 연설가가 되었다. 비재림신자들 앞에서도 많은 강연을 하였는데, 특히 절제 강연을 할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곤 하였다. 1876년 매사추세츠 그로블랜드에서 가장 많은 청중을 가졌는데 확성기 없이 약 20,000여 청중에게 연설을 하기도 하였다.

화잇 여사의 영감의 글들은 책과 소책자의 형태로 24권이 생전에 출판되었고, 여사가 작고한 후에도 100여 권의 책들이 편집되어 1990년대까지는 128권의 책들이 그녀의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그 중에서도 “정로의 계단”은 146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복음의 진수를 전했다. 이러한 그의 저술들은 계속하여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인도하시는 예언의 선물이 되고 있다.

화잇 여사는 본 교단에서 한 번도 공식적인 교회 직임을 맡은 일이 없었지만 70년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기별들을 그의 백성들을 위해 충실하게 전하고 1915년 7월 15일에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사랑과 경고의 기별은 더 이상 발해지지 않고 그칠 줄 모르던 펜은 거두어졌지만 그녀의 영감적인 글들은 오늘도 하늘을 향해가는 우리들의 길을 안전하게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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