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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3 123 123 2018-08-22 336
122 오네시모…달아난 노예,바울의 ‘심복’되다 [1] 열린지기 2004-11-28 3322
121 빌레몬 - 주인 재물 훔쳐 달아난 노예 용서 열린지기 2004-11-28 2381
120 디도…바울의 오른팔…‘문제교회’해결사 열린지기 2004-11-28 2550
119 디모데… 바울 도와 초대교회를 일으키다 열린지기 2004-11-28 2210
118 뵈뵈…바울사도에 헌신…‘로마서’전달 영예 열린지기 2004-11-28 2195
117 유두고 - 졸음에 죽었다가 이적으로 살아났다 열린지기 2004-11-28 2529
116 아볼로… 천막제조 무명 부부에게 복음 배워 열린지기 2004-11-28 2082
115 루디아… 자신의 집 내놔 유럽 첫 교회 세워 열린지기 2004-11-28 2626
114 로데… 순수한 믿음의 꽃으로 핀 ‘장미 소녀’ 열린지기 2004-11-28 2309
113 고넬료…하나님의 품에 안긴 로마군의 장교 열린지기 2004-11-28 2253
112 도르가…가난한 이웃 사랑의 옷을 짓다 열린지기 2004-11-28 2255
111 실라 - 바울·베드로 사역도운 ‘특급 조연’ 열린지기 2004-11-28 2139
110 바울…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푯대를 향하여 열린지기 2004-11-28 2231
109 스데반…“주여,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열린지기 2004-11-28 2244
108 아나니아와 삽비라…성령을 속이려다 혼이 떠나 죽다 열린지기 2004-11-28 2098
107 바나바… 따뜻한 격려·구제, 신앙인의 표상 열린지기 2004-11-28 2108
106 막달라 마리아… 끝까지 주님 섬겨 부활 첫 증인 열린지기 2004-11-28 2038
105 살로메… 갈릴리서 골고다까지 예수 섬겨 열린지기 2004-11-28 1949
104 바라바…유대인이 선택한 욕망의 지도자 열린지기 2004-11-28 2097
103 바디매오…크게 외쳐라 “다윗의 자손 예수여” 열린지기 2004-11-28 2179
102 삭개오…뽕나무 오른 열정으로 구원을 얻다 열린지기 2004-11-28 2449
101 마리아…그 발치에서 말씀 듣고, 그 발에 향유 붓고 열린지기 2004-11-28 1957
100 마르다…그대,바쁜 일손 멈추고 주님께 오라 열린지기 2004-11-28 1851
99 나사로…세상에서 슬픈 자, 천국에서 복된 자 열린지기 2004-11-28 1952
98 요안나…병 고침 받고 평생 복음 봉사자로 열린지기 2004-11-28 2323
97 누가…예수와 사도의 행적을 기록하다 열린지기 2004-11-28 1073
96 마가…복음사역 돕고 재물 함께 나누고 열린지기 2004-11-28 1150
95 가룟 유다…은 30냥에 예수를 버린 ‘멸망의 자식’ 열린지기 2004-11-28 1310
94 마태…세리의 손이 거룩한 손 되었도다 열린지기 2004-11-28 1191
93 도마…남다른 용맹·의리 돋보인 사나이 열린지기 2004-11-28 1118
92 니고데모…바리새인불구 예수께 진리 간구 열린지기 2004-11-28 1175
91 나다니엘…조국의 현실 아파한 참회의론자 열린지기 2004-11-28 1153
90 빌립… 한때는 믿음보다 이성 앞세워 열린지기 2004-11-28 1151
89 사도 요한…예수께 받은사랑,성도에 베풀어 열린지기 2004-11-28 1058
88 야고보…우레처럼 급한 혈기 가졌지만… 열린지기 2004-11-28 1052
87 안드레…복음서 봉사현장에 언제나 언급 열린지기 2004-11-28 1062
86 베드로…“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절대 순종 열린지기 2004-11-28 1215
85 안나…소망중에 인내로 메시야 기다려 열린지기 2004-11-28 1099
84 침례 요한…메시아의 길 준비…고귀한 선지자 열린지기 2004-11-28 1070
83 요셉…믿음·순종으로 예수 부친되는 축복 열린지기 2004-11-28 1078
82 마리아…예수의 어머니 ‘가장 복된 여인’ 열린지기 2004-11-28 1025
81 엘리사벳…샤가라 아내로 세례 요한의 모친 열린지기 2004-11-28 1199
80 사가랴…암울한 시대 말씀따라 산 의인 열린지기 2004-11-28 1067
79 에스라…말씀으로 유대민족 회개·개혁시켰다 열린지기 2004-11-28 1189
78 에스더…신앙의 용기로 이스라엘을 구하다 열린지기 2004-11-28 1197
77 모르드개…오만한 권세 물리쳐 동족을 구하라 열린지기 2004-11-28 1166
76 학개…“일어나, 다시 성전을 건축하라” 열린지기 2004-11-28 1141
75 스룹바벨…성전 재건 온힘…영원한 ‘구원의 상징’ 열린지기 2004-11-28 1330
74 시드기야…말씀보다 현실 좇다 비참한 최후 열린지기 2004-11-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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