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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린지기
작성일 2006-12-31
작자 사무엘 롱펠로우
ㆍ조회: 3945      
너무 늦은 것은 없네
'너무 늦었어!'
오, 어떤 것도 너무 늦은 것은 없네.
카토는 여든에 희랍어를 배웠고
소포클레스는 그의 웅장한 '오이디푸스'를
그리고 시모나이드스는
그의 동료들을 제치고 시인상을 탔다네.
두 사람 다 팔십이 넘은 나이에 말일세.

데오프라스투스는 아흔의 나이에
'인간의 인격'을 쓰기 시작했고
초서는 우드스톡에서
자신의 나이팅게일(밤에 우는 작은 새)들과 함께
예순에 '캔터베리 이야기'를 썼었네.
괴테는 바이마르에서 마지막까지 수고하며
여든이 지났을 때 '파우스트'를 완성했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냥 앉아서
'밤이 왔고 이미 낮은 지나갔다'고 말할 것인가?
노년은 비록 다른 옷을 입고 있을 뿐
젊은 황혼이 사라질 때면
하늘은 낮에 보이지 않던 별들로 가득 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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