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순 글등록순 새내기
ABD 5  
july7821 5  
유자 4  
flowert 2  
5 천사번개 2  
cache update : 30 minute

  전체방문 : 54,285
  오늘방문 : 26
  어제방문 : 42
  전체글등록 : 4,094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10
  댓글및쪽글 : 583   


작성자 열린지기
작성일 2007-04-15
ㆍ조회: 1142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주일학교 성극대본)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등장인물 : 주인공-소연, 친구1-수진, 친구2-진영, 악마대장, 우상숭배악마, 핍박악마, 교만악마, 소연천사
주인공의 엄마, 주인공 아빠, 교회선생님, 예수님,민지
,
대략틀 : 각 아이들 뒤에는 악마와 천사가 있다..악마들이 모여 회의를 하고 십계명표를 토대로 유혹을 한다. 아이들의 핍박과 가정에서의 핍박 때문에 소연이는 쓰러져만 간다...
※ 중요포인트 : 등장인물 뒤에는 항상 악마와 천사가 맴돈다. 소연뒤에는 천사가 있는데 핍박의 악마가 항상 주위를 빙빙돌고있다. 진영과 수진 뒤에는 우상숭배와 핍박악마가 함께 있다. 민지뒤에는 교만의 악마, 엄마아빠뒤에는 전쟁의 악마가 함께있다.
악마가 대사가 없어도 항상 아이들 주변에 항상있다.
#1
악마들의 회의장
=회의전에 노래가 나온다..악마들이 다같이 합창하여 부를 수 있는..(선곡해야함)
악마대장 : (팔짱을 끼고)교만의악마야 가서 십계명표 가져 와라.(십계명을 표로 만든다..세로로 십계명을 써놓고 가로는 아이들의 이름을 써놓고 넘어간 아이들은 O를 쳐놓고 안넘어간 아이들은 X를 쳐놓는다)
교만의악마 : (한손을 어깨위로 붙였다가 차렷자세로) 넷!
(여전히 악마들은 싸우며 소란스럽게 떠들고 있다.악마들 하나씩의 각자 소개할 수 있는 노래 선곡..만들기)
교만악마 : (십계명표를 펼치며) 여기 있습니다.
악마대장 : (팔짱을 낀채 한손으로 턱을 쓰다듬으면서)수진이와 진영이는 누가 했나?
우상숭배 악마 : (떠들다가 벌떡 일어나서) 제가 했지요..히힛...(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십계명중의 제2계명을 제가 깨뜨렸지요...역시 잘생긴 가수로 하면 안 넘어 오는게 없습니다..하하
악마대장 : (흡족한 표정으로) 잘했다.(십계명표를 쭉 흘터보다가 못마땅한 표정으로) 저기 소연이란 아이는 뭐냐 다 엑스표잖어...으익...
우상숭배악마 : 내가 아무리 수진이와 진영이와 같이 잘생긴 GOD라는 가수로 꼬셔도 절대 안넘어오고 하나님만...(놀라서 뒤로 물러난다)
악마대장 : (말을 끊으며 바닥을 주먹으로 치며 이를 간다) 으익...또 누가 같이 했지?
교만악마 : 몰라 몰라 대장님..내가 자꾸 너가 제일이뻐 너가 제일 잘해 너가 최고야 해도 절대 교만하지 않잖아(악마대장 옆에 붙어서서 있다가 애교를 떤다)나더러 어쩌라구요..징징!!
악마대장 : (약간 침을 삼키며)그...그럼 어쩔 수 없었겠네..그래도 너네는 너네 할 일도 제대로 못해!!
악마들 : (양팔으로 얼굴을 막으며 놀라 뒤로 물러난다)
악마대장 : (입을 삐죽거리며) 핍박의 악마야 너에게 모든걸 맡기마!!
악마들 찬송소리와 함께 서서히 퇴장
어디서 찬송 소리가 들려온다..아이들이 등장하여 찬양을 한다(각 아이들 뒤에는 천사와 악마가 뒷따라 나온다)
아이들 다같이 메들리로 찬양 한다(115날마다 84기뻐하며 왕께 76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하이라이트 1:20)
수진 진영은 부끄러운 듯 몸을 비비 꼬고 있다.. 율동을 하려고 하는데 악마가 못하게 손발을 저지 하고 있다. 소연뒤에는 천사가 있고 핍박의 악마가 빙빙 돌고있다)
교사 : 모두들 수고했어..분명이 하나님도 기뻐하실거야.
아이들 : 네 (수진 진영 불만에 가득찬 듯..)
수진 : 다음부터 이런거 하지 말아요 챙피하게 이런거 왜 해요.(인상을 쓰면서)
교사 : 뭐가 챙피해? 당연히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지....근데 소연이는 어디갔니?
수진 : 몰라요. 저기 우리학교 애랑 이야기 하던데요. 민지라는 앤데요. 공부도 디게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집도 되게 부자예요.
교사 : 전도하나 보네..소연이는 예수님이 많이 사랑하실거야...(흐뭇하게 쳐다보다가 시계를 쳐다보며) 그럼 선생님 먼저 가야 할 것 같다. 너희는 소연이 기다렸다가 같이 갈꺼지?
수진,진영: (입을 삐죽이면서 소연을 쳐다보면서) 네
소연 전도하는 동안 수진과 진영은 스타 사진을 보면서 좋아하고 있다.(우상숭배악마와 교만의 악마가 뒤에있음)
*소연전도중
=소연이는 어떤 어린이와 이야기 하고 있고..수진이와 진영이는 가수 사진을 보며 좋아하고 있다.
소연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피흘려 돌아 가셨거든...그러니깐 너도같이 교회가서 예수님께 예배드리고 찬양하자.
민지 : 피? 징그럽게 왜 갑자기 피 애기야..됐어! 이상한 소리 하지말고 비켜! (화가 났다는 듯이 인상을 쓰며)
소연 : 민지야 그러지 말고...하나님이 이세상을 지으시고 우리한테 독생자...
민지 : (귀찮다는 듯이 말을 끊으며) 하나님? 하하 하나님이 나보다 공부 잘해? 나보다 운동 잘해? 그리고 나보다 부자야. 그리고 이세상은 사람이 다 발전시킨거야..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비켜. 나 학원 늦었어. 그리고 우리집은 부처님 믿으니깐 제발 그만해(민지뒤에는 교만의 악마가 있다)
소연 : 그러지 말고...
수진,진영 : (놀다가 소연을 바라보며) 소연아 빨리 와
소연 : (친구들을 바라보며) 알았어.
민지 : (소연을 째려보고 어깨를 부딪히며 퇴장한다)
=핍박의 악마 등장-자신을 소개하는 노래 부르기(사악하게)...내 너를 더욱 핍박하리라..
수진,진영,소연 셋이 길을 간다.
수진 : 넌 노방전도 끝난지가 언젠데 혼자 그러고 있냐..나 빨리가서 TV가요 20 봐야 하는데..으이!
소연 : 어 미안해..(말끝을 흐리며)
진영 : (혼자서 사진을 보며 좋아하다가)야 너 어제 GOD 나온거 봤어?
수진 : (뻔하다는 듯이) 당근이지..당연이 나의 님이 나왔는데 내가 안봤겠냐..
진영 : GOD님 졸라 멋있지 않냐..
수진 : 넌 그걸 말이라고 하냐..우리 GOD님이 최고지..
소연 : 근데 진영아 요즘 왜 교회 잘 안나와?
진영 : 몰라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 귀찮아.
소연 : 음..그래.
수진 : 맞아! 근데 소연이 너는 누구 좋아하냐?
소연 : 난 연예인 하나도 안 좋더라.. 난 그냥 우리 하나님이 최고 좋아...제일 멋지신 분이셔 (해맑은 표정으로 하늘을 약간 바라보다가 엄지손가락으로 좋다는 최고라는 표시를 한다)
수진,진영: (짜증난다는 듯이) 재 뭐냐? 짜증나(핍박의 악마가 더 하라는 듯이 옆에서 손짓을 한다)
수진 : 야 나도 교회는 다니지만 너처럼 그렇게 호들갑은 안떨어..(소연이를 마구 째려보며)
진영 : 그러게 혼자서 교회 다니는 척은 다 하네..
수진 : 재 완전히 꼬마 전도사잖아..괜히 선생님 앞에서 칭찬 들을라고 착한척은 혼자 다하고..
소연 : (엄지손가락을 내밀고 있다...힘이 없게 손을 내리며..고개를 살짝 숙인다)
소연은 무대 앞에 나와 있고 수진과 진영은 뒤에서 붙어서 손가락질 하며 이야기 한다.
소연 : (애들을 바라보고 웃으며) 너네도 GOD 그만 좋아하고 하나님을...
수진,진영 : 아우 또 하나님 타령이야..너나 잘해
수진 : 진영아 우리 재랑 놀지 말자
진영 : 그래 에잇 짜증나
수진 진영 소연이를 째려본 뒤 퇴장한다.
소연 너무 슬프게 아이들을 쳐다보다가 "부흥"을 부르며 퇴장 무대는 다시 어두워 지고

#2

=아빠는 술을 먹고 있고 엄마는 옆에 한숨을 쉬며 앉아 있는다.
아빠 : (들어오는 소연을 보고 손가락질 하면서 역시 아빠뒤에는 악마가 있다) 야 이년아 일로 와봐
엄마 : 이 사람이 애한테 또 뭔소리를 할려고
소연 약간 두려움에 떨면서 꿇어 앉는다
아빠 : 너 어디갔다와(손가락으로 머리를 치면서
소연 : 교회요
아빠 : (소연의 머리를 때리며) 이 미친년이 재수없게 허구헌날 교회는 왜가 교회가면 돈을줘 떡을줘
소연 : 아빠 그게 아니고
아빠 : 너 잔말 말고 한번만 더 교회 가봐 아주 다리 몽둥이를 뿐질러버릴테니깐
엄마 : 이사람봐. 그게 애한테 할말이야. 당신이 애가 교회 나가는 데 보태준거 있어?
아빠 : 이 여편내봐라 남편한테 하는 소리봐...너 죽을래
엄마 아빠 둘이 붙들고 싸우고 있다...악마 옆에서 싸우라고 몸짓을 하고 있다. 소연은 두렵다는 듯이 두손으로 양 귀를 막고 쭈구리고 앉아있다...
싸우는 소리 조용해 지고 소연 마음속으로 말하고 있다
소연 : '싫어 싫어...'
무대는 어두워 지고 있다

#3
다음날 학교 가는길
=소연 고개를 푹 숙이고 힘이 없게 걷고 있고 수진과 진영 뒤를 걷고 있다가
진영 : 야 저기 꼬마 전도사님 가시네...(비꼬는 듯이)
수진 : 어이 꼬마 전도사님 오늘은 왜 이렇게 풀이 죽어서 가고 계셔
(소연 아무말 없다)
진영 : 왜 하나님이 너 편 안들어줘...하하하 너네 아빠 술주정뱅이라며?
수진 : 진짜? 하나님을 그렇게 잘 믿는데 왜 그럴까? 집도 가난하고 아빠는 또 술주정뱅이고..하하
소연 : (고개를 푹숙이고 있다가 미치겠다는 듯이 머리를 쥐어 뜯으며 주저 앉는다) 아~~ 그만해 그만..
수진 : 야 재 왜저래 우리 그냥 가자 미쳤나봐...
수진 진영은 놀랐다는 듯이 눈치를 살피며 퇴장한다
아이들은 퇴장하고 무대는 약간 어두워 진 뒤
소연 : (무릎을 끓고 하늘을 약간 바라보며) 하나님! 진짜 계시긴 한건가요?무거운 짐진자들은 다 오라고 하시더니..왜 이렇게 힘들게 하시나요?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렇게 능력이 많으시다면 왜 저한테이런 고통을주시나요?(핍박or 원망의 악마가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다..소연 뒤에 와서 천사를 밀치려 한다.) 전 아무리 애들이 가수 좋다고 해도 가수 노래 불러본적도 없어요. 아무리 아빠가 교회 가지 말라고 해도 빠짐 없이 갔어요...근데 왜...왜.... 다시는 다시는..하나님을 하나...(엎드려져서 운다.)
(한쪽 구석에서 십자가를 맨 예수님이 등장한다. 찬송을 부르며 "왜 슬퍼하느냐" 예수님은 조용히 구석으로 앉아 기도하고 있다)예수님이 등장하자 악마가 살금살금 뒤로 피한다)
소연 : (찬송을 들은 소연..고개를 돌려 뒤를 본다) 예...예 수님...
(예수님께 가까이 가면서 "오 예수님" 찬양을 부르며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는다)
소연 : 예수님...제가 잘못했어요..흑흑
(소연 예수님 조용해지고 이때 천사들이 와서 같이 소연이와 함께한다)
악마들 몇 명 등장 가운데로 줄을 선다..무대 중앙을 반으로 가른다.
악마 대장 등장하고 악마들이 수진을 끌고 온다.
우상숭배악마 핍박의 악마 : (수진을 양쪽에서 잡고 있다가) 대장님 여기 데려왔습니다.
수진 : (두려움에 떨면서) 여..여기가 어디야!!!
악마대장 : 옷을 입혀라!
악마들 : (수진에게 검은 옷을 입힌다)
수진 : (몸부림 친다 그러나 잘 되지 않아 옷을 입게 된다 옷을 입게 된 수진. 자신의 몸을 한번 둘러본 후) 아~ 대체 나한테 왜이래! 이러지마!
악마대장 : (팔짱끼고 서있다가 수진을 째려보) 왜 이러냐고? 너가 나를 찬양하지 않았느냐..나를 따르지 않았느냐.(십계명표를 펼치며...수진 앞에 갖다 된다)
수진 : (십계명 표를 쳐다보다가 땅을 쳐다보면서) 내가 언제? 나는 너네 같이 더러운 악마들을 찬양 한적 없어!
악마대장 : (선채로 수진을 째려보며) 더러운 악마? 하하 더러운 악마를 찬양한 너는 어떻고..
하나님 보다 내가 최고라며! 내가 시키는데로 소연이를 잘 핍박하지 않았느냐?
수진 : (자신이 옛날에 말했던 것이 들린다) '당연히 우리 GOD님이 최고지' '넌 그렇게 하나님 잘 믿는데 왜 가난하고 아빠는 또 왜 술주정뱅이냐'(폭싹 주저 앉고 머리를 쥐어 뜯으며)아니야..아니야 (고개를 흔들며) 제발~이러지마!! 제발..
악마대장 :넌 이제 내꺼야! 나의 종이라고..하하..(십계명표를 머리에 씌운다)
수진 : 이러지마.(옆에서는 핍박악마와 우상숭배 악마와 교만의 악마가 비웃고 있다.)
수진 건너편에 있는 예수님과 수진을 본다. 보고서 가려하지만 악마들이 가로 막고 있어 가지 못한다
수진 : 예수님- 소연아-
악마 : 너가 예수를 부를 자격이라도 있을까? 예수보다 가수 오락실을 더 좋아하고 너의 자만에 빠져 살지 않았느냐? 아무리 불러도 소용없어. 지금 너의 죄로 가로막혀 하나도 들리지 않으니깐..하하하
이때, 끈에 묶여 있는 아이들이 등장한다..각각 마다 얼굴을 울상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죄명이 붙어 있다)
수진 : (나오는 아이들을 본다) 아니야...아니야(말끝을 흐리며 주저 앉으며..)주님 내가 잘못했어요..이런 어리석은 인간이 되다니..(운다. 죄에 빠진 노래를 부른다. 악마들 수진을 끈에 같이 묵고 있는다...아이들은 엎드려져 있고 악마들은 좋아하고 있다)
소연과 예수님 천사 다같이 행복해 하고 있음..
예수님 : (마귀 소굴로 손짓을 하면서) 너로 인하여 저 죄에 빠진 나의 자녀들을 구원시키리라.
천사합창 "파송의 노래" 소연 서서히 악마들 쪽으로 간다.
모션(노래를 부르며 악마들에게 손짓을 한다..악마들 점점 얼굴이 어두워 지면서 구석으로 몰린다)
소연 : (노래가 끝난후..)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사탄의 마귀야 물러가라!
악마들 : 으악~
악마들 쪽으로 찬란한 빛이 가면서 악마들 서서히 퇴장

소연이 수진의 십계명표와 옷과 끈을 다 풀어준다.
수진 : (회개의 노래를 어두워 진다....) "77 주를 찬양하며"
소연은 다른 아이들의 끈을 풀어주고 있다.
아이들은 하나씩 퇴장하고 수진 혼자 노래를 부르다가 무대는 어두워 지고

#4
아이들 여럿이 무대에 올라와있고...
어두운 상태에서
수진 : 전 이번에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예수님이죠.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선물로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죠!
소품을 이용하여 찬양(종이컵을 두 개 이용해서 모래알이나 쌀을 넣는다. 그러고 봉합하면 소리가 나는데,,네명의 천사는 앞에서 옷을 맞쳐입고 수화로 찬양하고 그외 애들은 뒤에서 반원식으로 서서 박자에 맞쳐서 종이컵을 흔들며 찬양한다.)
다같이 : 21축복송
끝..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첨부된 파일은 회원로그인하셔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열린지기 2013-10-27 505
45 내손 좀 잡아줘요 열린지기 2013-10-29 2565
44 날 사랑하신 주님 열린지기 2013-10-27 1603
43 봉숭아 교회학당 열린지기 2013-10-27 1237
42 교회내의 이성문제 열린지기 2013-10-27 1061
41 어느 천사의 성탄 이야기 [1] 열린지기 2008-05-10 2140
40 이 땅에 오신 주님 [2007년 년말 어린이 영어연극 대본] 열린지기 2008-01-19 1017
39 엄마가 보고플 때[스킷드라마] 열린지기 2008-01-19 1150
38 아기별의 기쁨/대본 / 서경석 열린지기 2007-09-10 1279
37 [성극]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뮤지컬) / 김정민 열린지기 2007-09-10 1404
36 [성극]저들 밖에 한밤중에... [1] 열린지기 2007-09-09 1223
35 인체의 신비 신옥주연 2007-05-10 863
34    Re..첨부된 파일을 열수 있는 MS워드가 없는 분들을 위해... 열린지기 2008-01-19 697
33 사도행전 성경퀴즈 문제 열린지기 2007-05-05 1659
32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주일학교 성극대본) 열린지기 2007-04-15 1142
31 성극대본 나의 아버지 손양원 목사 열린지기 2007-04-15 1406
30 성탄절 성극 / 예수님을 안은 어린 나무 열린지기 2007-04-15 1453
29 성극 대본- 너는 특별하단다 열린지기 2007-04-15 2554
28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열린지기 2007-04-15 1263
27 [연극] 이 세상은 하나님의 것---[영작된것] 열린지기 2006-11-06 1309
26 부활절 인형극 열린지기 2006-10-24 989
25 인형극[다윗 이야기]사투리 버젼 열린지기 2006-07-23 1218
24 [연극] 이 세상은 하나님의 것 열린지기 2006-07-23 1290
23 성극-장미 열린지기 2006-07-07 1030
22 하나님의 장례식 열린지기 2006-07-02 1425
21 진정한 크리스마스 선물 열린지기 2006-07-02 1315
20 성탄절 연극대본 열린지기 2006-07-02 1732
19 어린이 성극... 나도 베들레헴으로요? 열린지기 2006-07-02 1304
18 성탄절에 발표할 축시 8개 열린지기 2006-07-01 916
17 ##스킷드라마-[크리스마스 죽이기] 열린지기 2006-06-25 1116
16 가브리엘의 크리스마스 열린지기 2006-06-25 1070
15 스킷드라마 - New Life 열린지기 2006-06-25 1447
14 * 제목: 십자가 십자가 * 열린지기 2006-06-25 1026
13 [콩트] 성탄절 날 전화 통화 열린지기 2006-06-25 1333
12 네번째 동방박사-알타반(영어/한글) 열린지기 2006-06-18 1044
11    Re..위 연극 시작전에 해설하는 것 열린지기 2006-06-18 832
10 십자가의 밤-헌신예배 특순용 열린지기 2006-06-18 823
9 에스더_영어설교 열린지기 2006-06-18 849
8 12월 성탄축하 연극대본[이 땅에 오신 주님] 열린지기 2004-08-29 2127
7 시편 34편 8절-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세요! 어린이 영어설교 열린지기 2004-07-08 1323
6 하나님의 선물 - 어린이 영어설교 열린지기 2004-07-03 1657
5 마태복음 6장 31절 - 어린이 영어설교 열린지기 2004-07-03 1509
4 안교때 쓰기 좋은 짧으면서도 괜찮은 영어연극(대화극) 대본 열린지기 2004-07-02 1561
3 성경동물 영어퀴즈 열린지기 2004-06-30 1530
2 노아방주 이야기-영어 열린지기 2004-06-30 1635
1 크리스마스 영어 연극 열린지기 2004-06-30 1557
1

Copyright ⓒ 2007.6 Openprayer All rights reserved 열린지기 공식 E-mail =>openprayer@hanmail.net

열린기도실은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선교하는 이들의 기도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연락:010-5356-8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