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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열린지기
작성일 2006-07-23
첨부#1 포도원_농부이야기.hwp (17KB) (Down:30)
ㆍ조회: 1105      
[연극] 이 세상은 하나님의 것
어린이를 위한 성극본입니다.
포도원 농부이야기(마21:33-41)를 각색했어요.

제목: 이세상은 하나님의 것
부제: 포도원 농부이야기(마21:33-41)
출연: 해설, 주인, 아들, 종2, 농부3, 군병2

1막

무대: 포도원 앞
해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는 이제부터 하나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주 먼 옛날에 큰 포도원을 가진 농부가 살고 있었어요. 그는 평화롭게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농부에게 큰 걱정이 생기고 말았어요. 어디 우리 한번 그상황을 볼까요?
주인: (왔다 갔다 하면서) 음, 이것 참 큰일인걸 어떻게하면 좋지?
아들: 무슨일 이세요 아버지, 아까부터 걱정 만 하시던데 말씀 좀 해 보세요.
주인: 큰일이 났구나. 우리가 이곳을 떠나 먼나라로 가게 되었단다. 그곳에서 우리를 필요로하니 어쩔수 없이 가게 되어구나.
아들: 저는 괜잖아요 아버지, 어쩔수 없는 일인걸요. 걱정하지 마세요.
주인: 고맙구나 아들아. 그런데 이포도원은 어떻게하고 떠나지, 우리가 떠나면 돌볼 사람이 없지 않느냐.
종1: 주인님 제게 좋은생각이 있습니다. 아주 비싼가격에 팔아 버리는 겁니다.
종2: 그렇습니다. 주인님. 비싸게 팔수 있는 곳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주인: 오 그래....
아들: 안됩니다. 아버지. 이포도원은 우리 조상대대로 물려 받은 유업입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대신 이포도원을 가꾸어줄 성실한 농부를 구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주인: 오라 내아들아! 네말이 맞구나 그게 좋겠다. 여봐라.
군병: 예,부르셨습니까 주인님.
주인: 전국에 방를 부쳐 희망하는 농부를 모집하여라.
군병: 예, 알겠습니다.
군병1: 동네사람들.. 포도원을 관리할 농부를 모집합니다.
군병2: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 주인님 댁으로 모여 주세요.

2막

해설: 이 소식은 전국에 퍼져서 많은농부들이 모였어요. 드디어 시험에 합격한 세명의 농부가 여기 저기에 서 있었요.
주인: 시험에 합격한사람이 당신들입니까?
농부들: 네 .
농부1: 주인님 저는 농사경력 15년에 포도원관리 전문입니다
농부2: 저도 그렇습니다, 또 저희조상들은 대대로 포도원을 가꾸며 살았습니다.
농부3: 주인님 저의 말씀을 들어보세요. 저는 어려서부터 포도원에서 살았으며, 포도를 즐겨 먹었습니다. 젊어서는 포도원공부을 위해 유학까지 다녀왔습니다.
주인: 아, 아, 좋아요. 좋아요. 세분 모두에게 이포도원을 맡기겠어요. 세분 모두 잘 가꾸어 주셔야 합니다. 참,그리고 나에게는 포도원 수확의 반을 보내고 나머지 반은 당신들이 가지세요. 약속 할수있지요.
농부들: 네, 물론입니다.
주인: 자, 그럼 당신들께 모두 맡기고 우리는 떠나겠어요.
농부들: 네, 감사합니다.


3막

해설: 이제 주인은 떠나고 농부들은 한해동안 매우 열심히 일을 했어요. 가을이 되니 풍년이 들어 많은 수확을 하고 기쁜마음에 이자리에 다 모였어요.
농부2: 올해는 참 풍년이야, 이렇게 수확이 많은걸 보니 말야. 야~ 좋다. 이제 우린 부자가 된거야.
농부1: 이봐, 너무 좋아하지 말아. 이중에 반은 먼나라에 계신 주인님께 보내 드려야해, 우리가 약속 했잖아.
농부2: 아 그랬던가?
농부3: 아깝다~ 반은 너무 많아! 주인은 일 한것이 없잔아. 왜 주인이 반을 가져야 하지?
농부1: 이 포도밭이 주인님의 것이잖아.
농부2: 그래도 반은 너무많아.... 주인은 욕심장이야! 일도 안하고 갖으려 하니 말야... 우리, 삼분의 일 만 주자고.
농부3: 안돼, 안돼, 그것도 안돼. 우리가 얼마나 고생해서 얻은 결실인데... 이것은 우리 수고의 댓가라고, 안그래?

해설: 세상에... 이를 어쩌지요, 농부들은 주인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려나 봐요. 주인은 이 일을 모르고 종들에게 반을 거두어 오라고 종들을 보냈지 뭐예요? 이제 어떻게 될까요?
종1: 농부님들 안녕들 하세요.
종2: 와, 이렇게 수확이 많은 걸 보니 풍년인가 봐요?
농부3: 풍년이 아니라 우리 노력의 댓가요.
종1: 네, 무슨말씀이세요... 그건그렇고. 주인님께서 약속한 수확의 반을 보내라 하십니다.
농부2: 그렇게 할수 없어요, 수확의 반은 너무 많아요.
농부1: 고생은 우리가 했는데, 왜 당신주인이 반을 가져가야 하지요.
종2: 이땅은 주인님의 것이고 주인께서는 당신들에게 잠시 관리을 맡긴것 뿐입니다.
농부3: 아냐! 아냐! 이제 이것은 우리의땅이야, 우리가 가꾸고 우리가 만들었어. 당신주인 한테는 하나도 줄 수 없어.
종1: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땅은 주인님의 것입니다.
농부2: 뭐야, 맛좀 봐야되겠어, 여보게들 손좀 봐 주자고.
종2: 왜들 이러 십니까? 아악!
농부들: 모두다 우리꺼야 하나도 줄 수 없어.
종1: 당신들은 나쁜사람들 입니다. 으 아 악!!

4막

해설: 농부들은 두 종들을 죽도록 때렸어요. 한종은 결국 죽고 한종은 간신히 도망쳐 주인에게 이 일을 말했어요. 아주 화가난 주인은 군병들을 불렀어요.
주인: 여봐라.
군병1: 예,여기 대령해 있습니다.
군병2: 말씀만 하십시요.
주인: 내종들을 죽인 욕심많은 농부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군병1: 주인님, 저희가 단숨에 달려가 그농부들을 잡아오겠습니다.
군병2: 그들을 잡아 벌을 주는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아들: 참으세요, 참으세요 아버지. 그들은 죽어 마땅하나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십시요. 그래서 그들이,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깨달을 기회를 주세요. 이번에는 제가 농부들을 찾아가 잘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5막

해설: 이렇게하여 주인께서는 자기의 아들을 그곳에 보내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들에게 용서의 기회을 주고 싶었고 또한 그들이 주인아들의 말만은 거역하지 못할 것이라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예요.
아들: 이보시요 농부들! 포도원수확의 반을 거두러 이제는 내가 왔어요. 주인께서는 당신들을 용서하기 위해 나를 직접보내 셨어요. 그러니 주인님께서 더이상 노하기 전에 어서 수확의 반을 보내주시요.
농부들: 푸 하 하 하
농부3: 웃기고 있네. 주인의 아들이 오면 우리가 겁낼 줄알고!
농부2: 여보게들. 내말 좀 들어봐. 저 아들은 이 포도원의 상속자이네. 저아들을 죽인다면 이포도원은 모두 우리들의 것이 되는 것일세. 어떤가? 내생각이..
농부1: 글쎄! 그는 주인의 아들인데 괞잖을까?
농부3: 바보 그러니까 죽여야지.
농부2: 자 그럼 어서 하세.
(농부들이 아들을 둘러 싼다)
아들: 이보시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주인께서 더욱더 노하실 뿐입니다.
으아악!

6막

해설: 아들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들은 주인께서는 노발대발 아니할수 없었습니다.
주인: 내가 군사를 보내어 이 악한자들을 모두 잡아 들이겠다. 여봐라! 군사를 대령하여라.
군사1: 예, 여기 대령 했습니다.
군사2: 말씀만 하시옵소서. 우리가 가서 모두를 잡아 오겠습니다.
주인: 모두를 잡아 옥에 가두고 벌을 내리라. 그리고 나의 포도원을 그들에게서 찾아 오너라. 내가 착한농부에게 이 포도원을 다시 주리라.
해설: 결국 사악한농부들은 포도원에서 쫒겨나 큰벌을 받았고, 주인께서는 착하고 충성된 농부를 찾아서 다시 그포도원을 맡겼어요.이 이야기는 성경책에 나오는 말씀이어요.
여러분! 이세상은 모두 하나님의 것이예요. 우리는 잠시동안 이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포도원을 관리하고 가꾸는 농부들 일 뿐이예요.
끝까지 지켜봐준 어린이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한몸클럽 기독교놀이에서 퍼온 글-

파일로 올려진 것은 열린지기가 조금 손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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