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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사람은 왜 고난을 겪어야 하는가

사람은 살아가며 왜 수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어야 할까요?
우리 집은 온 가족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어려운 일이 너무 많이 생깁니다. 최근에는 아빠가 또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하나님은 왜 그의 자녀들에게 고난을 주시는 걸까요?

유대인의 한 여인이 흔들거리는 다리를 건너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만일 무사히 다리를 건너게 되면 5천원을 자선 상자에 넣겠습니다.” 다리를 거의 다 건너게 되었을 때 여인은 생각이 달라졌다. “5천원은 너무 많으니까 그 반만, 아니 까짓것 안내도 되겠죠 뭐.” 그 순간 다리가 막 흔들리기 시작했다. 깜짝 놀란 여인은 비명을 질렀다. “농담도 못해요? 이건 너무 하시지 않습니까?”

기족이 겪는 고통을 신앙으로 이해해 보려는 당신의 고민을 십분 이해할 것 같습니다.
우선 우리는 어려움이나 낭패를 당할 때, 그것이 모두 하나님께 불순종했거나, 저주의 대가라고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성경은 ‘징계’야 말로 우리의 유익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히 12:4~11). 만일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까지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고난이라 할지라도 유익되지 못하므로 받을 필요가 없는 것도 있습니다. 즉 자신이 스스로 범한 죄나 잘못으로 인한 고난은 고난으로서 받을 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벧전 4: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신이 받는 고난이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함인지, 주님의 연단 때문인지 알기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졸지에 재산과 가족을 잃었던 동방의 의인 욥도 자신의 고난의 정체를 알고자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나 그 엄청난 재난이 다 지난 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욥 42:5).
이는 대단한 믿음의 성숙의 경지에서나 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물론 여호와께서는 욥의 모년에 갑절의 재산도 더하셨구요.

봄도 혹한 뒤의 봄이 더 푸르듯이 고난의 역경을 지나온 사람은 그 인격이나 믿음의 깊이가 더한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사실 중병을 앓아 본 사람만 병자를 위로할 수 있고, 배고파 본 사람만이 서러운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겪는 고난들 - 능히 감당할 힘을 주시는 주님이 계심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무의미한 고난은 없으며 그 고난을 영광으로 바꾸어 주실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다음은 C.C.C. 창설자인 빌 브라잇의「오늘도 주님과 함께」중의 한 부분입니다.

안네트는 사랑하는 남편이 암의 말기 상태에서 2년 동안 고통을 겪는 것을 바라보며 함께 괴로워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그들의 외아들은 다니던 고등학교의 불량학생 집단에 들어가 약물 중독에 빠지게 되었고, 그녀의 온 삶은 고통과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나 살아갈 소망조차 없었던 그때에 한 이웃이 찾아와서 그녀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말해 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마음과 생각에 평화를 주시며, 어떻게 삶의 목적을 주시는가에 대하여 말해준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녀의 아들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안네트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의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으며 아들을 위하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그 아들은 반항했지만 점차 그의 어머니에게 일어난 극적인 변화를 인식하기 시작했고, 그녀의 기도 응답으로 교회에 와서 주님을 예배하고 주님을 자신의 삶의 구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한편 안네트는 남편의 막대한 치료비와 입원비, 그리고 남편이 아픈 동안 자기의 직장을 쉬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큰 곤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놀랍게 그녀를 위로하시고 힘을 주셔서 지금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베풀어주신 지극한 자비와 신실하심을 기쁘게 증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어려움과 슬픔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까? 주님께 이것들을 승리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보여주시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리하여 주님께서 당신이 겪은 것과 같은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일에 당신을 쓰실 수 있게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윤보라
2019-09-0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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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윤보라
2020-02-1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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